Die Wüstenfüchse von Tokyo
04.07.2009
Der Fennek (Vulpes zerda, früher Fennecus zerda) oder Wüstenfuchs ist der kleinste aller Wildhunde. Er ist gut an das Leben in der Wüste angepasst. Diese drei wurden im Zoo in Tokio geboren.
http://www.dw-world.de 사진과 기사 출처
어제의 "오늘의 사진"이었던 도쿄 동물원에서 태어난 아기 사막여우들.
도이체벨레 첫 화면에 뜬 사진은 원래 저거였다. 개죽인가, 했다. ㅋㅋ
힝, 속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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